이번 행사는 수도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별도의 수여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았다.
영흥발전본부는 발전소 주변지역 육영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지역주민 및 자녀 중 학업우수자 및 기초수급대상자 등을 선발해 초·중·고·대학생에게 1인당 10만원, 30만원, 70만원, 2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는 388명, 3억5000만원으로 지난 1997년부터 현재까지 총 9828명에게 64억5000만원을 수여했다.
장학금 지원사업의 경우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목적으로 영흥발전본부의 출자를 통해 설립된 영흥화력장학재단을 통해 2007년부터 1007명에게 총 17억8000만원을 지급했고 올해는 100명에게 1억8000만원을 지급했다.
영흥발전본부는 이번 학자금 및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영흥도 내 초·중·고등학교 우수학생 및 특별활동 지원, 교육시설 환경개선 사업, 통학버스 운영지원 등 도서지역 학생들이 보다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다방면에서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