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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현직 임원 횡령혐의로 서울중앙지검 공소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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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10. 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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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지난 12일 김태한 사장과 김동중 전무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공소제기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혐의액은 47억1261만5000만원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 건과 관련해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한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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