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16000741083
글자크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0. 16. 07:47
16일 오전 트위터의 오류로 인해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불편을 나타냈다.
이날 트위터에는 “내 멘션이 안 보인다” “트위터 또 왜 이러나” “멘션은 어디로 갔나” 등의 글이 올라왔다.
몇몇 트위터 이용자들은 오류 내용을 캡처해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아직 상태가 없습니다”라는 안내 메시지가 뜬다. 이어 하단에 “누군가 나를 트윗에서 멘션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라고 적혀있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美 상무부 ‘AI 수출 1호’ 꿰찬 신세계… 정용진 글로벌 네트워크가 만든 ‘AI 빅딜’
[사설] 경찰 정보수집 2배…민간사찰 우려 커졌다
미국 AI 수출 전략 첫 사례… 엔비디아 지원 스타트업, 신세계와 데이터센터 구축
오늘부터 현대차그룹 주총 개막…전동화·SDV 등 관전 포인트는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압박 속 미중 정상회담 연기 시사…미중, 파리 무역협상서 ‘관세 안정’ 공감대
美 호르무즈 군함 요구에 中 군사행동 중단 촉구
[사설] “원전가동률 80%대 상향”…이제와 뒷북치는 與
아직 젊어서 괜찮다?…MZ들도 조심해야 하는 ‘암’
‘추정가 200억대’ 요시토모 작품, 미술경매 최고가 깰까
AI가 ‘다음 직업’ 알려준다…경력도 네비게이션 시대
[타보니] 더 고급스럽고, 더 레인지로버답다…럭셔리 SUV의 정수
“홋카이도 여행 예약했는데 어떡해”…난리 난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