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지역발생이 106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 현재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6271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03명)보다 22명 늘어나면서 이틀째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최근 요양시설과 의료기관은 물론 가족과 지인모임, 골프모임 등으로 집단감염이 이뤄지고 있어 확진자 규모가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완화된 지난 12일 이후 일별 확진자 수 추이를 보면 18일간 6차례 100명대를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