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동절기 월영교 분수 가동중단…화려한 조명은 점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05010003146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11. 05. 08: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05-7_동절기_월영교_분수_가동_중단
안동시 월영교 분수 모습./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가 동절기를 맞아 7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월영교 분수 가동을 중단한다.

5일 안동시에 따르면 분수가동이 중단되더라도 가을 단풍으로 휩싸인 야외민속박물관, 월영교 빛의정원의 통행과 일몰부터 점등되는 화려한 조명은 관람이 가능하다.

국내 최장의 목책교인 월영교는 시원한 물줄기와 어우러지는 하부 조명과 안동민속촌 경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절묘한 경관을 연출해 주말 및 연휴 기간 수천 명의 관광객을 유혹하며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희승 안동시립민속박물관장은 “관람객들이 동절기에 눈과 비가 온 뒤 월영교 상판 위를 거닐 때에는 빙판으로 인한 낙상과 부상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