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김장에는 도시농업과와 범안동 역곡3새마을부녀회원들이 시민농장 자투리 공간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로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한다.
현재 부천시는 매년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천시민 대상으로 직접 농작물을 키우고 맛볼 수 있는 도시텃밭은 3곳이 운영 중이다. 또 올해 유치원·어린이집, 스쿨팜, 경로당 등 65곳에 손쉽게 작물을 기를 수 있는 상자텃밭도 지원했다. 농업인과 함께하는 친환경체험장도 7곳을 운영해 감자·고구마 수확, 벼 모내기와 벼 베기 등을 체험하며 따뜻하고 정감있는 시골 정취를 도심에서 공유하고 있다.
어르신 및 사회적 취약계층의 신체적·심리적 치유를 위한 케어팜도 올해 7곳을 시작으로 매년 점차 늘린다.
시민 누구나 매년 2~3월 부천시 홈페이지 내 새소식에서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