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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은행은 농지 소유자가 직접 경작하기 어려운 농지를 농지은행에 맡기면 농지를 필요로 하는 농업인에게 매매나 임대차를 연결해 주는 공적 농지종합관리기구 시스템이다.
‘흙토람’은 작물별 토양적성도, 토양환경지도, 비료사용처방시스템 등 논과 밭의 토양특성 정보와 그에 따른 알맞은 비료 추천량 등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으로 공사는 농지를 구하는 농업인이 경영목적에 접합한 토지를 찾기가 더 수월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이라는데 이번 협약의 의미가 크다”면서 “급변하는 산업 생태계 속에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