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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캡틴’의 제작발표회가 19일 오전 11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승철·제시·소유·셔누·장예원, 권영찬·최정남 PD가 참석했다.
이날 권영찬 CP는 “지금 두 개의 플랫폼에서 투표를 진행 중이다. 누적 집계가 돼 최종 파이널에서 반영될 예정이다”라며 “엠넷에서는 지난해부터 외부인 참관 제도를 하고 있다. 저희 회사, 회사와 무관한 인물들과 함께 투표를 참관해 공정성 있고 투명성 있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캡틴’은 국내 최초로 부모와 십대가 함께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십대 자녀를 둔 부모들이 가수의 꿈을 지닌 내 자녀의 가능성을 직접 심사위원에게 물어보고 평가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