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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디지털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두 모델은 다이내믹해진 디자인 변화로 한층 더 스포티 해진 익스테리어,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강조한 모델이다. 특히 48볼트 전기 시스템 EQ 부스트 탑재로 효율성을 강화한 파워트레인과 더불어 최신 주행 보조 및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를 탑재하며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마크 레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E-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새로운 형태의 아방가르드를 구현한 모델로, 특별하고 남다른 것을 추구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과 태도, 심미적 혁신과 모더니즘의 정수를 상징한다”며 “이 드림카들은 수준 높은 취향을 가진 고객들의 새로운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 뉴 E 450 4MATIC 쿠페, 더 뉴 AMG E 53 4MATIC+ 쿠페, 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의 가격은 각각 1억60만원, 1억1540만원, 1억660만원이며,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MB-Sure 잔존가치 보장 프로모션 이용 시, 각각 선수금 30%와 월 80만1000원, 84만8000원, 127만8000원 36개월 납입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