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안동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전국의 공공하수도 관리청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시의 공공하수처리시설로는 일처리 500톤 이상이 3곳(안동, 풍산, 풍천), 500톤 미만(면지역)이 17곳이 있으며 각각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한국환경공단이 위탁 운영을 하고 있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는 161개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인구 기준으로 4그룹으로 나누고 공통, 운영관리, 정책 3개 분야 총 33개 항목에 대해 1차 실태점검, 2차 종합심의위원회가 최종 심의를 통해 평가한다.
김봉철 시 상하수도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하수처리 및 악취저감에 더욱 노력해 온 결과로 공공하수도 유지관리 및 수질관리의 우수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꾸준히 노력해 더 좋은 성과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