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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C STAR인증’ 제도는 호텔·레스토랑·공공장소 등을 대상으로 적절한 위생 규정과 방역 기술 등을 갖춘 시설에 부여하는 인증 시스템이다. 본 인증 제도는 생물학적 위험관리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바이오리스크 자문 위원회(GBAC)가 대상 시설에 위생과 관련된 지침·교육훈련·표준화·위기 관리 등 약 20가지 핵심 요소를 단계별로 마련해 체계적인 위생 안전 절차를 진행하도록 지원한다.
시그니엘 서울은 이번 GBAC STAR 인증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환경 소독 시스템을 갖춘 호텔로 인정 받게 됐다. 초고층 시설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도 GBAC의 지침에 맞는 세척·소독 및 감염성 질병 예방을 위한 엄격한 기준을 모두 상회하며 적절한 환경 소독 시스템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는 것이 호텔 측 설명이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시그니엘 서울이 청결 산업 업계에서 국제적으로 저명한 GBAC STAR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임을 증명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시그니엘 서울의 GBAC STAR 인증을 시작으로 전 체인호텔에서 위생과 청결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