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등 계열사 임직원 도 유튜브 생중계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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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인제개발원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롯데 CEO 포럼’ 행사에 김 대표를 초청, ‘온라인 중심 유통업에서의 성공 노하우’를 주제로 특별 대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김 대표는 윤종민 롯데인재개발원장과 롯데 임원들이 사전 질문한 내용에 답하는 방식으로 약 1시간 동안 대담을 진행했다. 포럼은 유튜브로 생중계됐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 롯데지주 각 사업 부문(BU) 소속 임원 등 150여 명이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이날 대담회에서 마켓컬리의 강점을 수평적이고 형식적인 절차를 최대한 배제한 소통방식의 조직문화와 직원들이 회사가 가야할 방향에 얼마나 공감하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롯데 CEO 포럼’은 매달 1회 진행되고 있고, 교수나 컨설턴트 등이 강연자로 참여해 왔다. 기업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