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확진된 규모는 지난 2월 대구와 경북 중심 신천지 종교 모임 중심으로 유행했던 이후 역대 두번째 큰 규모다. 당시 최대 규모 확진자는 909명(2월29일)이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662명, 해외유입은 24명이다.
서울과 경기에서 각각 264명, 214명이 발생했고 인천 46명, 부산 20명, 경남 31명, 울산 14명, 전북 12명 등 지역별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27명으로 현재 8699명이 격리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9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56명(치명률 1.41%)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