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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은 부천영상단지에 입주한 웹툰융합센터, 청년예술인 주택 등이다.
주요점검 사항은 △건설장비 안전기준 확보 및 관리 △콘크리트 양생을 위한 화재성 물질 관리 △콘크리트 타설 전 거푸집 및 지주 변형 여부 △보호망, 방호책, 낙하물 추락방지시설 등의 설치 실태 △
공사장 및 주변 지반 침하·균열 등 위해요소 발생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항상 안전 기본수칙을 잘 준수해 마지막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16일까지 32곳개 대형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추가 점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