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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가 선보인 방한화 4종은 패딩 부츠 스타일의 ‘에일린’ ‘아젤라’와 패딩 슬립온 스타일의 ‘필리스’ ‘제니스’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겨울 패딩부츠 ‘에일린’은 K2의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엑스그립(X-GRIP)’ 아웃솔을 적용해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안전하게 신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방풍 기능이 우수하며 내구성이 견고한 립 원단을 사용했고, 부드러운 감촉과 포근함이 특징인 마이크로 파이버 원단을 바닥면에 적용하고, 신발 안쪽에 인조 퍼(FUR)를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땀 흡수와 쿠션감이 뛰어난 플라이핏폼 인솔도 적용했고, 측면에는 지퍼를 설계해 신고 벗기 용이하게 했다.
‘에일린’은 블랙·네이비 총 2가지 색상으로, ‘아젤라’는 블랙·그레이 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신동준 K2 신발기획팀 부장은 “보온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방한화를 부츠와 슬립온 스타일로 선보이게 됐다”며 “따뜻할 뿐 아니라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겨울코디에 매치할 수 있어 여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2] K2, 겨울 패딩 방한화 4종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09d/2020120901000976800060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