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밀검사 진행 중으로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에 따르면 해당 도축장에서 도축된 오리는 모두 해당 농장 한 곳에서 출하했으며 외부 반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수본은 H5형 항원 검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해당 농장과 도축장에 대한 시료 채취 등 긴급 역학조사, 해당 농장과 도축장, 역학 관련 농장·시설·차량에 대한 이동 제한, 해당 도축장 내 도축 물량(오리 지육) 전량 폐기 등 선제적 방역 조치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