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 코로나19 확진자 16명 신규 발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4010008172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12. 14. 08: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도는 13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6명(국내감염 15명, 해외유입 1명)이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포항시에서 총 11명으로 지난 9일 확진자(포항#140)의 접촉자 3명, 12일 확진자(포항#148)의 접촉자 2명, 확진자(#149, #150)의 접촉자 1명, 11일 확진자(포항#144)의 접촉자 1명, 그 밖에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해 확진판정 받은 3명, 11일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3명으로 대구 영신교회 관련해 12일 확진자(경산#693)와 접촉한 지인 3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경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한 1명이 확진됐으며 영덕군에서는 서울 확진자(노원구 #56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0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54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