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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만선모둠 어묵’은 고추·당면·오징어·두부 등 속재료에 복분자·호박 등에서 얻은 추출물로 빛깔을 낸 10가지 어묵으로 구성됐다. 어묵 외에도 국내산 다시마·무·양파 등을 우려낸 ‘진한 다시마 육수’가 별도로 들어 있어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식으로 즐기거나 채소를 곁들인 어묵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 소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CJ제일제당 측 설명이다.
대용량 제품인 만큼 편의성에도 신경을 썼다. 지퍼백을 적용해 보관이 용이하며, 다시마 육수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25g씩 3개로 개별 포장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가정에서 요리하는 횟수가 늘면서 용량이 큰 어묵 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879g의 대용량 제품을 기획했다. 실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전체 어묵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하는 동안 600g 이상의 대용량 어묵 제품은 30% 신장하는 등 ‘대용량’이 새로운 시장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삼호 만선모둠어묵’은 최근 집밥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 구성부터 용량·조리법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제품”이라며 “어묵 시장의 고급화와 다양화를 주도해 온 1등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소비자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CJ제일제당 사진자료] 삼호 만선모둠어묵 제품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14d/2020121401001393800086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