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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국내감염 28명 신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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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12. 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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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5일 코로나19 국내감염 28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안동시에서는 총 8명으로 14일 확진자(안동#74)의 접촉자 7명과 확진자(안동#7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8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 판정받은 1명과 접촉자 6명 및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4명으로 지난 13일 확진자(경주#137)의 접촉자 1명과 14일 확진자(포항#162)의 접촉자 1명, 확진자(포항#164)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대구영신교회 관련 지난 13일 확진자(경산#698)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고 영천시에서는 14일 확진자(영천#49)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경산 국악관련 지난 1일 확진자(경주#117)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으며 영주시에서는 안동 복지시설관련 15일 확진자(안동#7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칠곡군에서는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5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91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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