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노인복지시설 급식소 관리를 위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전국 7곳 지자체에서만 운영한다.
시는 사업지원을 늘리기 위해 부천시의회, 부천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이 사업내용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예산 5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전체 191곳 노인복지시설급식소에 전문영양사의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서비스는 △급식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도 △노인 건강 맞춤형 식단 제공 △시설 종사자 교육 등이다.
시 관계자는 “컨설팅이 급식 영양관리 개선과 어르신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선도적 사업 운영으로 전국적인 모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