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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훈 한국기자협회 회장을 비롯해 한국기자협회 임직원은 사랑의 열매 회관을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종석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겨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유난히 추운 시기”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자들도 뜻을 모아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사랑의열매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 회장은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동참해준 한국기자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언론인의 나눔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기부문화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기자협회는 2012년부터 9년째 매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