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발행액은 2003억 원이다. 일반발행은 1339억 원이며, 정책발행은 664억 원이다.
이는 지난 10월 발행액 1600억 돌파 이후 약 2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전년대비 부천페이 발행액은 5.3배, 카드발급은 3.7배 증가했다. 또 실제 사용액은 1902억 원이며 매달 약 166억 원이 발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심각한 경기침체에 적극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를 위해 이달까지 인센티브 10%를 지속 유지한 결과로 분석했다.
또 인센티브 지급은 1월 재개할 계획이다.
부천페이 사용별로는 일반음식점이 가장 많았고 편의점·슈퍼마켓, 학원 및 서점, 음료·식품(정육·제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는 40대, 30대, 50대, 20대, 60대 순으로 사용 빈도가 높았으며, 요일별 사용 빈도수로는 토요일이, 시간대별로는 오후5~7시가 가장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