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영덕군에 따르면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이후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연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사업비 1억5000만원(국비 50%, 지방비 50%)을 확보하게 됐으며 거점온실, 쌈지정원 조성을 통해 주민주도 문화 골목길 조성사업 거점을 마련한다.
또 골목길 정비 등 마을환경개선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해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영해면 성내리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진 군수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선정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역량을 강화해 성공적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