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기업이 상호 전략적 협업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고, 각 기관별 역량을 살려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상생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벽지·장판교체 등 내부인테리어 위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내년 인천시 관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10가구를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사업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승우 사장은 “민간기관에서 솔선해 인천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동참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로 나눔문화 확산에 많은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해 각 기관의 집무실에서 협약서 서명 후 교환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