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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상거동 소재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이 24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2007년 여주에 개점한 이후 매년 저소득층/노인 사회복지사업과 자원봉사, 불우이웃돕기, 지역민 우선 채용 등에 앞장 서 고 있다.
특히 여주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후원을 통한 여주시 농특산물 홍보는 물론 각종 문화행사 및 유관단체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하게 벌이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연간 천만명의 쇼핑객이 방문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로 쇼핑 메카 지역으로서 지역 관광 산업 매출 증대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1억 원이라는 큰 돈을 기탁해 주신 신세계사이먼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