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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의성군에 따르면 경북도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0년 한 해의 일자리창출 성과에 대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기관을 선정했다.
군은 민선7기 일자리정책을 통한 꾸준한 노력으로 청년·노인·여성 및 농촌융복합산업·사회적경제 일자리사업 등 분야별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투자유치활성화, 신성장산업 발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규제개혁 등의 일자리창출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통합신공항 건설사업과 이웃사촌 청년 시범마을 조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세포배양 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분야별로 세분화된 지역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주수 군수는 “기존의 질 좋은 일자리를 유지·확대하는 한편 새로운 일자리창출 사업들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