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 4개 시·군, 정부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3001001836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12. 30. 17: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성군, 상주·안동·경주시 축산악취 개선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 등 집중적 지원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서 도내 4개 시·군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는 전국 12개 시·도, 76개 시·군·구에서 신청해 시도평가 30%와 중앙평가 70%(현장 10.5%, 대면발표 59.5%)를 합산해 종합점수가 높은 상위 전국 30개 시·군을 우선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경북에서는 12개 시·군이 신청해 의성군이 전국 1위, 상주시 7위, 안동시 26위, 경주시 28위로 선정됐다.

도는 의성군 41억원 등 4개 시·군에 109억원(국비 20%, 지방비 20%, 융자 50%, 자부담 10%)을 투입해 축산악취 개선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 등을 축산농가에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수 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앞으로도 축산악취개선사업 확대 추진으로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