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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바이오커튼 활용 돈사 냄새저감 종합기술 시범’ 사업 등 7개 사업에 7억23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양돈·양계 등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최대한 저감하기위해 다양한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김범종 기술보급과 연구사는 “바이오커튼, 곤충 사료첨가제, 분뇨처리 생력화 장비 등 다양한 신기술도입을 통해 여주시에서 발생하는 축산악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술보급과는 올해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한 기술보급혁신사례 경진대회에서 신기술보급확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내년 축산분야는 신기술보급 시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젖소 유전정보 기반 사양기술 향상 시범’사업 등을 포함해 12개사업(사업비 11억850만원)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