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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3명 코로나19 확진…국내감염 22명·해외유입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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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12. 3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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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30일 코로나19 국내감염 22명과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

포항시는 총 8명으로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발생한 구룡포 확진자들의 접촉자 등 7명과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 한 1명이 확진되어 구룡포 누적확진자는 38명이 발생했다.

구미시는 총 3명으로 송정교회 관련 지난 26일 확진자(구미#212)의 접촉자 2명과 27일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는 총 3명으로 지난 18일 확진자(경산#709)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29일 대구 수성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29일 인천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청송군는 3명으로 지난 24일 확진자(청송#23)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받았다.

안동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2명이 확진 받았고 상주시에서는 지난 29일 확진자(상주#44, #45)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영천시는 30일 대구 수성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영양군은 지난 28일 울진 확진자(울진#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4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5.5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499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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