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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동덕(同心同德)’은 ‘같은 목표를 위해 다같이 힘쓰는 것’을 이르는 말로 새로운 영주 100년 이라는 목표를 위해 시민여러분과 함께 힘을 합치고 뜻을 모아 더 큰 성장의 바다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라는 위기 속에서 어느 해보다 어려움이 많았던 시기였지만 시민의 위대한 힘을 확인하고 화합을 통한 위기극복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은 한 해이기도 했다”며 “신축년 새해에는 새로운 환경에 적극 대응하는 상생과 변화를 위한 혁신, 시민과 함께하는 협력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100년 미래 희망의 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장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힘은 위대하며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북의 중심,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