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21 신년사] 박준 농심 부회장 “코로나19 이후 변화를 준비하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4010000631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1. 01. 04. 09: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심 박준 대표이사
박준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가져올 시장변화에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체계를 마련하자.”

4일 박준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메일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세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주목해야 한다”며 “2021년 농심의 경영활동과 계획이 코로나19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브랜드의 체계적 관리에 힘써야 한다”며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고객이 사고 싶은 제품을 만들고 진심 어린 커뮤니케이션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박 부회장은 성장하는 해외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박 부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기틀을 마련하자”며 “이를 위해 미국 제 2공장의 설립 완료와 안정적인 가동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심은 제 2공장 가동이 미주시장 내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남미시장 공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곳에서 신제품을 발빠르게 선보이며, 미주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이뤄간다는 계획이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