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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무식은 2020년 7월 이전한 마곡연구개발센터에서 처음 진행한 행사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사내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병기 사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임직원이 하나가 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21년은 활발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확장시키고, 신신제약만의 장점을 살린 패치 제형의 전문의약품 개발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R&D에 아낌없는 지원과 적극적인 투자를 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장은 또 “오는 2월 파이코일바이오텍코리아와 함께 개발한 바이오소재 제품을 시작으로, 대표 브랜드 신신파스아렉스의 라인업 확장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가 계획돼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