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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도 진단은 자연재난 발생 빈도, 지역취약성, 방재대책에 대한 계획·정책 수립, 재난예방시설 관리 등 5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5개 등급(A~E)을 부여했다.
또 A등급을 받은 상위 15% 지자체인 경북도내 상주시와 의성군은 2021년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국고지원 2%를 추가 지원 받는다.
군은 지역안전도 진단이 없었던 2019년을 제외한 2017년, 2018년 평가에서 5, 7등급(1~10등급)에 머물렀으나 2020년 방재대책 추진분야(매뉴얼, 예경보 시스템 구축 등 26개 지표), 시설 점검·정비분야(재해위험지구 정비, 재해취약시설 점검 등 13개 지표) 실적이 크게 향상돼 A등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재해 예방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고생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며 대설, 한파, 풍수해 등의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비하며 안전한 의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