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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 회장은 13일 오후 사장단회의를 연다.
회의에는 송용덕,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와 4개 BU장, 주요 계열사 임원들 90여명이 참여한다.
회의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각 사무실에서 중계 방식으로 열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선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사장단 회의인 만큼 계열사별 성과와 과제, 경영전략과 포스트코로나 위기 극복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 위기 극복을 중심으로 회의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