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아동보호팀’ 신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13010006865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01. 13. 17: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부천시는 아동학대 및 보호를 전담하는 ‘아동보호팀’을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8명과 아동보호전담요원 3명 등 11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아동학대 의심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에 경찰과 함께 출동해 아동학대 여부 판단, 피해아동 보호계획 수립, 원가정 보호 및 위탁·대리보호 결정 등을 수행한다.

기존에 아동학대 조사 업무를 수행했던 부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은 피해아동에 대한 심층적인 사례관리에 집중한다.

시 관계자는 “지자체의 권한과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부천을 만들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