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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후원하는 서울시 꿈나래 통장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자녀 교육자금 적립 지원을 통해 교육기회를 확대해 교육 불평등 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수혜대상은 서울시내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의 만 14세 이하 자녀들로, 후원자가 매월 5만원~10만원 씩 3년5개월간 저축하면 서울시에서 추가 적립해 자립장학금을 지원한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회원들의 후원으로 운영하는 공익법인으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나눔연결운동으로 장학금과 후원품을 지원하며 사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수혜자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선순서울시 복지정책실 실장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의 기부로 서울시 관내 저소득가정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