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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여주한글시장 입구와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앞에 검사 1시간 만에 결과를 알 수 있는 신속PCR이동검사소를 설치하고 오일장을 오가는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하는 안심존을 운영했다.
5일장 당일에 신속PCR검사를 받은 상인들과 상점에는 안심존 스티커를 배부해 이용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들에게는 신속PCR 마스크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신속PCR검사를 통한 코로나 19안심존 운영으로 여주시민들이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지역 내 대규모 시설인 여주교도소,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KCC여주공장,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노인요양시설 등과 운수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속PCR이동검사소를 운영해 지금까지 3만 1000여 명을 검사해 17명의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