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 코로나19 국내감염 43명 신규 발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2801001633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1. 01. 28. 08: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도는 27일 코로나19 국내감염 43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포항시에서는 총 6명으로 포항 지인모임 관련 지난 24일 확진자(포항#393)의 접촉자 1명, 지난 26일 확진자(포항#401)의 접촉자 1명, 포항 1가구 1인 전수검사에서 2명이 확진됐다.

또 지난 26(일 확진자(칠곡#81)의 접촉자 1명이 확진과 포항소재 B목욕탕 관련 지난 20일 확진자(포항#352)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안동시에서는 총 31명으로 지난 26일 확진자(안동#152, #153) 관련 안동소재 M태권도 학원 전수검사를 통해 접촉자 3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3명으로 지난 26일 확진자(청도#159)의 접촉자 2명과 지난 12일 확진자(경산#79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2명으로 지난 26일 확진자(칠곡#80)의 접촉자 1명과 교도소 수감을 위해 시행한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1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6.0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02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