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첫날(11일)과 마지막날(14일) 생활쓰레기를 특별 수거한다.
청소상황실은 시민 불편 제로와 민원 신속 대처를 위해 연인원 1213명이 13조로 나눠 배치한다. 연휴기간동안 특별수거일 생활쓰레기 수거와 소각장, 음식물처리장, 재활용품 선별장 등 자원순환시설의 안정적 관리에 집중한다.
시 관계자는 “설에는 시에서 펼치고 있는 ‘마음은 고향, 몸은 부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가족과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는 동안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시면서 재활용품 분리 배출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