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교직원들이 코로나19 관련 각종 복무수칙 등을 점검하고,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막기 위해 복무 관리 및 비상 연락망 정비 실태, 명절 선물 수수 행위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부조리 발생 취약 분야와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 수수 등을 집중 점검하며, 특별 점검 기간 확인된 공직기강 해이 사례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설 명절을 맞아 금품 및 향응 수수, 근무지 무단 이탈 등 기강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유의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공직 풍토 조성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