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김포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올해 고촌정수장 확장(제3정수장 신설)과 정수장 수질관리 전문성 강화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인구 및 급수보급률 증가에 따른 수돗물 소비량 증가로 올 하반기 ‘정수과’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과 신설과 더불어 경기도 승인을 받은 후 하반기 조직개편에 반영, 시민들에게 한층 더 신뢰받는 사업소로 거듭나기 위해 실시된다.
설문은 김포시 민원실, 상하수도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김포시 홈페이지(시민참여>설문조사/이벤트>설문조사)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구 50만 시대를 준비하는 한강하구의 중심 지역으로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김포 전역에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