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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는 2019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한국의 서원’ 9곳이 등재된 후 전 세계인에게 인정받은 탁월한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고자 기획됐다. 사전 준비를 포함해 제작 기간 약 1년이 걸렸다.
2019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을 수상한 KBS 스페셜 ‘플라스틱 지구’의 장강복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배우 오정해는 진행자 겸 해설자로 출연, 서원 9곳을 방문한다.
문화재청은 “서원 관계자, 여러 분야 전문가, 다양한 연령대 국민이 21세기 서원과 하나 되는 현장을 담아 다큐멘터리를 구성했다. 서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초고화질(UHD) 화면으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