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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상회의는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를 이용해 지난해 방문하지 못한 20곳 마을을 대상으로 했다. 올해 두 번째로 현대아이파크 아파트에서 65회차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이날 화상회의에서는 시민들과 이천시, 하이닉스 간의 소통 창구 개설, 아이들이 안전한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하이닉스 공장증설로 인한 불법 주차 및 주차장 부족 등 공업지역 인근 주민들의 교육·주거환경과 관련된 불편사항들이 다수 제안됐다.
엄 시장은 “시민들의 하루하루의 삶이 좀 더 편안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일에는 증포동 큰산아파트 주민들과 화상회의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