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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국내감염 14명·해외유입 1명 신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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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1. 02. 1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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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6일 코로나19 국내감염 14명과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청도군에서는 총 5명으로 충남아산 소재 보일러공장 직원 3명과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3명으로 지난 14일 확진자(경산#883)의 접촉자 1명과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또 지난 2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영주시에서는 총 2명으로 서울성심병원 확진자 발생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16일 확진자(영주#6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16일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고 군위군에서는 15일 확진자(군위#1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봉화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으며 울진군에서는 지난 11일 인천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3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38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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