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헌 옷 수거함 정비...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18010010585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1. 02. 18. 15: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218-2_안동시_3월부터_헌_옷_수거함_정비에_나선다
안동시에서 정비하는 헌 옷 수거함/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가 3월부터 불법 및 무단방치된 헌 옷 수거함 정비에 나서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내 현재 헌옷수거함은 약 357개로 도로 위 낡고 오래 방치된 헌 옷 수거함으로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또 헌 옷 수거로 이익을 보려는 개인업자들의 무분별한 설치로 수거함 주변이 생활폐기물 투기의 온상이 되고 있다.

시는 관리자 없는 헌 옷 수거함을 대상으로 18일까지 자진 철거를 계고 했으며 자진 철거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제철거를 할 계획이다.

또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헌 옷 수거함에 대해서는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수거함 관리기준을 마련하는 등 시가지 청결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송인광 시 자원순환과장은 “추후 행정절차를 거치지 않고 설치된 헌 옷 수거함은 수시로 철거할 계획이며 헌 옷 수거함 설치 전에 도로점용허가 및 신고절차를 거친 후 자원순환과에 수거함 관리번호를 부여받아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