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제과-희망을나누는사람들, 전국 소외계층 아동 대상 1억원 상당 과자류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18010010989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1. 02. 18. 14: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10217_180341733
롯데제과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최근 전국의 한부모가정 및 다문화가정, 보육시설등의 아동들을 위해 과자류 3700박스(1억1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롯데제과에서 최근 전국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한부모가정 및 다문화가정, 보육시설등의 아동들을 위해 과자류 3700박스(1억1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사랑의 온정을 전달한 롯데제과는 매년 지속적으로 전국의 저소득 소외계층의 아동을 발굴해 후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과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사회복지 선두기업이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이번 후원품을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더욱 더 어려워진 아동, 청소년 등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전국의 50여개 아동보육시설 및 한부모가정(미혼모가정) 및 다문화가정, 보육시설등의 수혜자들에게 최우선으로 전달했다.

전남 아동보육협회 김미자 회장은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롯데제과’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육시설의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