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포시, 민원처리 기간 단축 ‘건축물 용도변경 안내시스템’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23010013607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1. 02. 23. 13: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김포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행정서비스 확대와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건축물 용도변경 안내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건축물 용도변경은 신청인 대부분이 자영업자·소상공인으로 소매점, 제조장, 학원 등 각종 영업등록을 하기 위해 신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용도변경 가능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일일이 관련법을 문의해야 하는 등 복잡한 절차로 인해 신청인 대다수가 용도변경 신청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시는 건축물 용도변경 안내 게시판에 허용용도를 확인할 수 있는 도시계획조례 및 지구단위계획, 용도변경 신청 절차와 필요서류 및 관련서식, 관련부서 연락처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는 이번 안내시스템 운영을 통해 민원인이 더 이상 번거롭게 관련내용을 찾지 않아도 쉽게 용도변경 신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내용은 김포시 홈페이지 접속 후 분야별정보 →도시·주택→건축→건축물 용도변경 안내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근수 시 건축과장은 “비대면 건축행정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행복과 편의증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