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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8회 관광사진 전국공모전…10월 1~29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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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1. 02. 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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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자원 소재로 한 미발표 자유작 출품
1-2. 사진(제8회 영양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제8회 영양관광사진 전국공모전 포스터./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이 ‘제8회 영양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24일 영양군에 따르면 공모전의 주제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촬영된 영양의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미발표 자유작이다.

세부적으로는 자연·역사, 축제·행사, 관내명소, 생활상, 기타 5개 부문으로 구분된다.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최소 3점에서 최대 5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공모부문에서는 일반 부문 외에 스마트폰 부문을 신설해 사진 전문가뿐만 아니라 학생 및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이 도전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품 접수는 10월 1~29일 (재)영양축제관광재단 이메일을 통해 하고 11월 심사를 거쳐 총 132점(일반 111점, 스마트폰 21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총 상금은 2600만원으로 일반부문 금상 1명(500만원), 우수상 2명(각 200만원), 동상 3명(각 100만원), 장려상 5명(각 50만원), 입선작 100명(각 10만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지급한다.

스마트폰 부문은 총 21명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최대 50만원에서 최소 3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선정된 작품은 영양군·영양축제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공개되며 향후 영양군을 알리는 홍보자료로 활용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영양군에서 6년만에 개최되는 관광사진 공모전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의 최적지인 청정영양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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