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피해와 신고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적극적인 피해 예방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전화금융사기 예방 추진 대책으로 △김포 관내 금융기관 협조 현금 다액(500만원 이상) 인출 112신고 △유관기관 홈페이지, SNS홍보 실시 △관내 대중교통 협조 및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특히 김포시는 이를 활용한 홍보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여개명 경찰서장은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워진 경제환경을 틈타 전화금융사기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되었다”며 “김포관내서 발생하는 전화금융사기 근절에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