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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북 안동시에 따르면 ‘2021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 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은 수준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투게더 안동은 연극을 좋아하는 일반인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단체로 연극과 음악을 접목한 다양한 활동으로 일반인들이 연극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열정있는 연극 단체다.
이번 공연에는 안동의 구수한 사투리와 장날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안동의 일상생활을 연극으로 만나볼 수 있는 구성으로 진행한다.
안동의 특산품인 간고등어를 소재로 추억의 안동장날의 풍경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흥미 넘치는 스토리로 진행한다.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의 공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며 출연진 및 스텝, 관람객의 개인위생수칙 체크 및 객석 띄워 앉기, 공연장의 정기적인 소독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